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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에 관한 설명.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에 관해 대~충 설명해볼까 합니다.
한번쯤 보고 가시면 뭔 소리를 하는건지 금방 이해하실지도???





그럼.... 설명 들어갑니다~

by 히카루 | 2009/04/01 17:27 | ETC | 트랙백 | 덧글(11)

Slayers Revolution 2화 감상.

제목부터 저를 잡았습니다?

Because それは リナ=インバスだから!

라니...


아니 그러니까 죄목이 리나인버스일때부터 알아 봤다는??

거기다 시작부터 리나양의 폭력성 제대로 등장?
해파리에서 거북이까지...
가우리의 진화는 어디까지인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루비나가르드는 이미 공화국 아냐?



뭐... 세일룬 의회를 이해 못할바는 아닌 것이.

리나라면 정말로 국가 규모의 사건을 일으... 켰지..... 아마?


다음에 가면 멸망시킬까.... 세일룬.

이라니.
루바나가르드 왕국을 공화국으로 만들고, 딜스는 벌써 두번?
.................고만 해!
라고 해 주고 싶죠?





사실...
리나가 날뛰는게 보고 싶네요~>ㅁ<


드래곤 슬레이브가 증거라...

드래곤 슬레이브 같은건 아무나 신부 수업으로 배우는거라고.

명대사입니다.
실피르의 갑작스런 드래곤 슬레이브 사용이 아주 기가 막혔죠.
상대가...
리나에 의해-사실은 L.O.N-호적 파인 피브리조였던건 빼고요.




뭐... 역시 슬레이기 때문일겁니다. 저런게 성립하는 이유는.



와이저 아저씨의 끈질긴 생명력도 그렇고 말이죠.



앗흥~>ㅁ<

3화가 기대되어요~

by 히카루 | 2008/07/11 09:58 | Diary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스는 아이피를 전부 다 보여달라!

고대앞 멸치국수

에 대해 쓴 적이 있다.
그랬더니 바로 오늘 리플이 달렸더라.


Commented by skdi] at 2008/05/19 20:42 # x
일년도안된집이다
Commented by skdi] at 2008/05/19 20:43 # x
이집 싸가지없는집
Commented by skdi] at 2008/05/19 20:44 # x
주인 정말싸가지 없고 맛 웃긴다 웃겨..
내가알기론 주인니 싸가지없고 맛도없더라

라고.



니미... 알고 쓸 것이지.
저 집 오래 됐다.
일년도 안되긴 개뿔이 안되고, 싸가지가 없긴 개뿔이... 라고 하자.


이집... 식객에서 나왔다고 했다.
일년 안된집을 허영만씨가 소개 했겠나.
아 놔... 좀 알고 와서 쓰지, 이게 무슨 엿같은 경우냐고.


고대 앞에서 일년 안된 멸치국수집은 골동면국수라는 집인데, 위치는 여기랑 또 정 반대라고 해도 좋을 정도다.
좀... 고대 앞에 안가 본거 아닌지 궁금하다.
아니 그 전에 우리나라에서 고대라고 하면 고려대학교 말고 또 있었어?


그런데 또 달렸다.

Commented by 싸가지 집 at 2008/07/04 20:29
이집은 조만간 없어지다고..
ㅎㅎㅎㅎ
싸가지 없는집..
퇘...................
Commented by 싸가지 집 at 2008/07/04 20:30
개 같은년아


내 이 두놈이 같은 놈인 줄 안다.

도대체 뭐하자는 짓이냐?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제발 입 닥치고 살아라.
나도 증거 다 모으고 있다.


어디다 대고 욕이야?

by 히카루 | 2008/07/10 01:57 | Diary | 트랙백 | 덧글(0)

멘야 도쿄 새 메뉴판입니다.

가 보신 분은 아시지만 사이즈가 좀 많이 많이 커졌어요.
덕분에 예전에 쓰던 빳빳한게 아니라 약간은 하늘거리는 코팅이랍니다..


미리 보고 오셔도 되고, 가셔서 보셔도 됩니다.

마네키네코 그림이 있는 메뉴는 추천메뉴예요~

by 히카루 | 2008/07/09 23:55 | Diary | 트랙백 | 덧글(2)

[좌절]나 노래 진짜 못하네...

오늘 애인님 연습 겸 해서 노래방 갔습니다.

가서 나츠마츠리(夏祭り)를 불렀더랬어요.

그리고 지금 와서 녹음해 놓은걸 들었는데..

나 왜이리 노래 못하니.


아... 좌절중.

by 히카루 | 2008/07/09 00:13 | Diary | 트랙백 | 덧글(3)

유치한 아저씨.

아니 정말로 유치하시더라구요?

상황을 이야기 하자면,

세시 반 쯤? 해서 저랑, 애인님이랑 시즈하님이랑 이렇게 셋이 안암을 가기 위해, 합정에서 6호선을 갈아탔습니다.
그리고 한참 애인님은 번역을(한-일 번역입니다.)저와 시즈하님은 NDSL로 틀린그림찾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덕인가? 그 쯤 되니까 사람들이 우르르~ 타더군요.
일가족이 탔습니다. 대략 열명 정도 되어 보이는데, 빈 자리 구석구석 찾아 앉더라구요?
거기까지는 좋습니다.
제 애인님 옆에 그 일가족 중에서 왠 아저씨가 앉았습니다.
그리고 하는 짓.

애인님쪽으로 다리 꼬고 흔들기.


....이 아저씨 개념은 어따 팔아먹었나?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그러고 앉아도 돼?
발 뒤꿈치가 애인님 다리를 계속 툭툭 치니까, 참고 있던 애인님.
아저씨에게 다리를 꼬고 흔들지 말라고, 다리 계속 맞고 있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네. 사실이니까요.

이 아저씨.
여기서 유치 찬란의 극을 보여주시더군요.

애인님 팔이 계속 닿는게 불편해도 참고 있었다는겁니다.
자기 쪽으로 넘어왔다고.



........................풉.
제 애인님 아실 분들은 아십니다.
지하철 안에서 앉아서 랩톱 켜고 뭔 짓을 해도 옆자리로 팔이 넘어갈 사람이 아니라는거.
그만큼 날씬하다는거.



그러면서 벌떡 일어나서 맞은편에 있는 일행에게 가서는.
저희에게 들리도록 말하더군요.
기분 나빠서 못앉아있겠다고.



그 순간.
셋이서 거의 일제히.

풉~

아니 정말 그것밖에 답이 없던데요?

그 아저씨가 그 소리가 기분이 나빴는지 쳐더보더라구요?
음. 다른 분들은 시선 안돌리시고 저 혼자 마주쳤는데.
저 성격 더럽잖아요? 성질나면 눈매도 그만큼 사나워집니다.
위로 치켜뜨고 마주 봤거든요....

아저씨. 그 순간 눈 깔고 다시는 고개 못돌리더라는.(옆사람만 보거나 무릎에 앉힌 애만 보거나 하여간 저희 쪽으로 눈길 못줬...)
그걸 보고 꼬리만 개 같다고 하나보다. 싶을 정도더라구요?

저희 내릴때까지 찍소리도 못했으니.
참... 그 아저씨 인생도 불쌍하지.
한참 어린 여자한테 깨갱하고 꼬리내리는 꼴이라니.
쿡쿡.



내리고 나서 그냥
그 아저씨. 진짜 유치하게 논다.... 라고 말하고 말았습니다.



저런 아저씨, 한번만 더 걸리면.
....말로 아작내버릴까요?

by 히카루 | 2008/07/06 03:59 | Diary | 트랙백 | 덧글(4)

Slayers Revolution 1화 감상.

꺄아아악!
슬레다 슬레~

드디어 또 보는구나!!

아. 발작은 이쯤에서 잠시 멈추고.

첫 시작부터 트라이랑 좀 많이 매치가 되는 것이.
아마 트라이도 배타고 전쟁에 가까운 뻘짓(그때야 피리아 때문이지만)하다가...
마을 하나 말아먹지 않았어?

거기서 멈추면 다행인데, 중간을 넘기다보니
.......................어째 어디서 많이 보던 대사 하나 등장.

"난 루바나가르드 왕국 인스펙터 특무 수사관 와이저 프레이온이다."(자막이야 제작자 마음이겠지만, 대사를 들어보면 대략 이런 내용 맞음.)

저기... 얼마나 귀찮으셨으면, 혹은 등장시키고 싶으셨으면.
저 아저씨를 여기서 등장시키십니까?

아. 저 아저씨가 누구시냐고 물으시면 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슬레이어즈 소설 제 10권 솔라리아의 모략을 참고해 주십시오. 라고 하면 화내실건가요?

일단
솔라리아의 모략에 등장할때 대사입니다.
"난 루바나가르드 공화국 특별 수사관 와이저 프레이온이다."

..............................왠지 비슷~ 하다고 느끼는건 저만 그런거 아니죠?
그것도... 루바나가르드 왕국을 공화국으로 만든건 리나고.
그 일행에는 나가가 끼어 있었다고도 하고.... 하여간 그런데.

이 대본 쓴 사람이 소설을 안읽은 것인지.....
아니면 저 캐릭터를 좋아해서 저렇게 끌어들여보고 싶었던건지....


좀 더 봐야 알겠지만서도.



뭔가 참... 기분 미묘하네...






거기다가 이번에도 서브 타이틀이 저런거야!?


또 A~Z까지 써 먹게?
그럼 딱 2쿨?(저거 넥스트인가 트라이에서 써 잡숫지 않았수? 안지겨워??)

by 히카루 | 2008/07/04 00:34 | 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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