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

카테고리에 관한 설명.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에 관해 대~충 설명해볼까 합니다.
한번쯤 보고 가시면 뭔 소리를 하는건지 금방 이해하실지도???



그럼.... 설명 들어갑니다~

by 히카루 | 2009/04/01 17:27 | ETC | 트랙백 | 덧글(21)

명동 성당의 시설 보호 요청이 어때서?

http://arthe.tistory.com/1059


여기 가시면 보실수 있습니다.(여기다 옮겨오기 귀찮다...)

by 히카루 | 2009/02/14 22:17 | Diary | 트랙백 | 덧글(9)

후게츠에 실망하다.

정말이지 이글루에 다시 포스팅 안한다는 말을 제 입으로 깨게 될줄은 몰랐으나...
포스팅 할 건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간만에 오코노미야키가 먹고 싶어서 후게츠를 다녀왔습니다.(회사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이.....)

일단 상수로 가서 들어가니 기다리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자리를 안내받았는데....

응? 여기 금연 아니었나? 흡연이었나?

저희 앞자리에서 너구리를 잡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급 자리변경을 요청. 비흡연 지역으로 대피했습니다.

그리고 주문을 하고, 컵을 두개 받았습니다.
컵.만. 받았습니다.


저희 뒤에 들어오신 분들 물 가져다드릴때까지 저희는 물한잔 못마셨습니다.
잊고 있었거든요. 저도.

그래서 물을 가져다 달라니 그제서야.....


자리 바꿔달란게 그리 기분 나빴던거냐! 싶더군요.
하지만 뭐.... 어쩌란겁니까. 담배 연기는 저희한테는 쥐약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 주문한 오코노미야키가 만들어지는데....
그 과정이야 사진으로 보여드리면 되는 거지만요...^^;;

뒤의 물컵이 보이십니까... 저렇게 준비 될때까지 물이 안왔다는...

그리고 조리가 다 된걸 먹어보니...
뭐 식감도 예전보다 못하고 가격은 괜히 1500원 이상 오른듯...


...........................차라리 대판옥을 갈걸 그랬어...ㅠ.ㅠ


하여간 급 실망하고 온 후게츠였습니다.

by 히카루 | 2009/01/28 22:49 | 트랙백 | 덧글(4)

앞으로 포스팅은 모두...

http://arthe.tistory.com 이 우선입니다.

이곳에는 포스팅을 더 이상 하지 않을까 합니다.(음식 포스팅만 간간히 했지만 그것도 아마 점차 줄여나갈 듯.)

저 블로그를 이글루에서 보시려면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1. 이글루 메인에 있는 [마이]를 클릭해주세요.
2. 구독 메뉴에 있는 외부 RSS의 [추가|관리]를 선택합니다.
3. rss주소 추가하기에 http://arthe.tistory.com/rss 를 넣고 찾아보기를 하시면 

내 마음대로 세상(http://arthe.tistory.com/)
그룹선택 :

라고 뜹니다.

그럼 추가하시면 이글루에서도 제 블로그를 보실수 있습니다.

by 히카루 | 2009/01/05 13:27 | ETC | 트랙백 | 덧글(1)

Coex 푸드코트 - 아오키 우동(あおき うどん)

코엑스 푸드코트에는 상당히 맛있는, 그리고 일본적인 우동 전문점이 있습니다.
바로 아오키 우동이라는 곳인데요.

이 곳은 우리나라 체인이 아니라 일본 체인입니다.(가게 옆에 보면 써 놨죠.)
그래서 일본 웹을 찾아봐도 꽤 많은 내용이 나오더군요.(다만 읽기 귀찮습니다...)

그래서 저와 애인님은 둘이서...
전 메뉴 재패를 노리고 먹었습니다만.

불고기 우동과 오니기리를 제외하고는 다 먹어본듯 하네요.
아. 덴뿌라 몇개도 제외.

사진입니다...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ISO-64 | No Flash | 2008:12:21 19:43:33

조금 흔들렸습니다만, 가쯔오 오니기리와 가케 우동, 그리고 곤약과 계란, 오뎅입니다.
이날의 가케 우동에는 따로 튀김옷을 뿌리지 않았습니다.(그 튀김옷을 타누키라고 하던가... 헷갈립니다.)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ISO-64 | No Flash | 2008:12:21 19:43:39

이것은 제가 먹었던 붓가케 우동입니다. 찬 우동이지요.
그래서 우동 국물 양은 일반 가케 우동보다 좀 적습니다.
뒤에 슬며시 보이는건 닭가슴살 튀김. 갓 튀겨낸 것이었습니다.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ISO-64 | No Flash | 2008:12:22 19:52:43

이것은 시오타레입니다
소금 양념을 한 국물이 맛이 꽤 진합니다. 라멘의 시오 라멘과 같은 맥락의 우동이라고 보셔도 되겠네요.
뒤에 슬쩍 보이는건 역시 닭가슴살 튀김.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ISO-64 | No Flash | 2008:12:22 19:52:49

이것이 문제의 닭가슴살 튀김입니다.
갓 튀겨낸 것이었고 이걸 오뎅 국물에 찍어 먹으면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ISO-64 | No Flash | 2008:12:22 19:52:56

이건 탕탕우동이라는 겁니다. 옆에는 오뎅 두개와 곤약이 놓여있네요.
탄탄멘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저 집 우동 중 제일 맛이 없......


가격은 우동 중 사이즈가 2500원입니다. 대는 3500이지요.
우동만 먹는것 보다는 중간 사이즈의 우동과 덴뿌라, 오뎅등을 같이 드시는 편을 추천하겠습니다.
오니기리가 좀 단단하게 뭉쳐져서 평범한 느낌이란걸 제외하면 이집 우동은 퀄리티가 높거든요.
가격도 착하고 말이죠.

가격문제가 아니라면 홍대 앞에 있는 텐구 우동에 조금 더 낫긴 합니다만.
거긴 가격이 좀 많이 셉니다.
여기도 텐구 우동에 밀릴 맛은 아니구요.
그래서 참 많이 사랑하고 있는 가게랍니다.

by 히카루 | 2009/01/01 01:02 | Diary | 트랙백 | 덧글(2)

상수역 - 피자돈스

사실 오늘 홍대에 있는 테이스트 빈이라는 카페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분명히 아무와도 약속을 하지 않고 그냥 간만에 가자. 라고 하면서 간건데.

어라?
저기 어디서 뵙던 분이?


블로그 이웃이신 S모님께서 걸어들어오시더군요....
그래서 앉아서 수다도 떨고 이리저리 놀다가...
저녁을 뭘 먹을까 하던 찰나에.

세명이니까 피자돈스를 가 보자.
라고 하고는 자료를 이리저리 찾았습니다.

호오~ 꽤 괜찮은 곳이구나. 해서.

저녁을 먹으러 직행.

메뉴입니다. 저희는 3인 세트를 먹었습니다.
이것이 샐러드. 무한 리필 형식이지요...
샐러드 바가 상당히 튼실하십니다.
사이드 메뉴인 텐더와 피클.
텐더는 직접 만드시는지, 무척이나 부드럽습니다.
한입 베어무는 순간 그냥 잘리던걸요?
이것이 돈가스 피자!
바삭한 돈가스 위에 베이컨과 감자, 그리고 피자 토핑들이 올라가서 꽤 맛있었습니다.
레귤러 사이즈이기 때문에 많지도, 적지도 않아서 샐러드 먹기도 좋았어요....(근데 3인이잖아... 접시는 왜 하나만?)


다음번에도 여러 사람이 가서 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by 히카루 | 2008/12/15 03:07 | Diary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홍대 앞 분식집 - 샌님

오늘은 홍대 앞 Egro에서 놀다가, 저녁을 먹으러 어딜 갈까... 하다가.
예전에 한번 보고 가 볼까 말까 하던 분식집인 샌님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먹은 것은 비빔 만두와 카레 국수.
이건 카레국수구요
카레국수에 딸려 나오신 국물입니다. 우동국물 비슷해요.
카레 국수가 나온 쟁반 전체....
흔들렸지만 이게 비빔만두...

카레 국수는 일반 국수와 카레를 절묘하게 조합하셔서 꽤 오랫동안 불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후추를 살짝 갈아 넣은 것인지 매콤한 맛이....
아. 허브도 좀 섞었을지도..... 연구해봐야겠어요.

비빔만두는 쫄면 양념 비슷한 고추장 양념에 양배추를 좀 잘게 썰어서 섞어 비비고, 그 아래에 바삭하게 튀긴 만두가 들어있었답니다.


가격은 두개 합쳐 9000원.

by 히카루 | 2008/12/05 23:53 | Diary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위로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