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0일
366일.
드디어 366일째로 접어들었군요.
어제는 예쁜 선물을 받았습니다~>ㅁ<
역시 제 손은 저주받은 손.... 반지가 안맞!!!!!!!!!!!!!
하지만 예뻐요~>ㅁ<
'맹약의 장미' 라는 반지와 '薔薇に彩られた悪意と悲劇の幕開け' 라는 귀걸이 세트입니다만.
얘가 이름이 쪼~끔 기네요.
그리고는 마르쉐에서 근사하게 파티를.
참석해주신
미나양.
G-세린군.
서인내님.
께 감사드립니다.(꾸버어억~)
이런것도 염장인거예요?
어제는 예쁜 선물을 받았습니다~>ㅁ<
역시 제 손은 저주받은 손.... 반지가 안맞!!!!!!!!!!!!!
하지만 예뻐요~>ㅁ<
'맹약의 장미' 라는 반지와 '薔薇に彩られた悪意と悲劇の幕開け' 라는 귀걸이 세트입니다만.
얘가 이름이 쪼~끔 기네요.
그리고는 마르쉐에서 근사하게 파티를.
참석해주신
미나양.
G-세린군.
서인내님.
께 감사드립니다.(꾸버어억~)
이런것도 염장인거예요?
# by | 2007/07/10 00:54 | Diary | 트랙백 | 덧글(5)














ㅎㅅㅎ
파티라기보다 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