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

366일.

드디어 366일째로 접어들었군요.

어제는 예쁜 선물을 받았습니다~>ㅁ<

역시 제 손은 저주받은 손.... 반지가 안맞!!!!!!!!!!!!!
하지만 예뻐요~>ㅁ<


'맹약의 장미' 라는 반지와 '薔薇に彩られた悪意と悲劇の幕開け' 라는 귀걸이 세트입니다만.
얘가 이름이 쪼~끔 기네요.


그리고는 마르쉐에서 근사하게 파티를.

참석해주신
미나양.
G-세린군.
서인내님.


께 감사드립니다.(꾸버어억~)


이런것도 염장인거예요?

by 히카루 | 2007/07/10 00:54 | Diary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Despild at 2007/07/10 00:56
다시한번 축하 드려요~~^^
Commented by G-세린 at 2007/07/10 01:08
염장아녜요(우긴다)
ㅎㅅㅎ
파티라기보다 디너~
Commented by 여울 at 2007/07/10 01:28
제 생일과 하루 차이라서 기억하기 쉽겠는데요? ^^;
Commented by Blueblood at 2007/07/10 10:22
즐거웠어요 //ㅁ//
Commented by 루얼 at 2007/07/10 19:25
므힝 축하해요>ㅅ<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위로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