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3일
짜증 제대로 나고 있음.
언제나 나한테 신경질 부릴 건덕지만 잡으려고 눈에 불켠거 뻔히 아는데.
짜증나거든?
언제 나한테 제대로 사랑해 줘 봤어?
언제 나한테 제대로 대접해 줘 봤어?
그런거 아니면.
좀 입 다물고 살란 말이야.
짜증나니까.
# by | 2008/04/03 11:16 | 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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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한테 신경질 부릴 건덕지만 잡으려고 눈에 불켠거 뻔히 아는데.
짜증나거든?
언제 나한테 제대로 사랑해 줘 봤어?
언제 나한테 제대로 대접해 줘 봤어?
그런거 아니면.
좀 입 다물고 살란 말이야.
짜증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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