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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차인가요? 정기 모임입니다.

오늘은 제 8차 정기 노래방 모임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아니 9차인가... 오락가락하는건 잠시 넘기고.

아하하... 12시까지 홍대를 가야 했기에, 열심히 준비해서 무거운 짐을 들고 홍대로...


12시부터 3시까지는 힐을 신은채로 멘야도쿄에서 일을 도와보았습니다.
꽤 재미있달까요? 사장님께 칭찬받았어요~>ㅁ<

그리고 3시에 동남문고 앞으로 가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오늘 오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花郞 님.
나름 Q3인 G-세린 님.
교무주임 48년! 언제 정년 퇴직? 자칭 저주받은 육성(이 소리 한번만 더 해봐.)카이네스 님.
인간의 칼슘의 60% 를 담당하고.. 어쩌고 저쩌고 소개가 길었던... 요즘은 안하나? 메르츠키엘 멸치 님.
멸치군을 따라 오신, 삐끗하면 멸치와 동침(?)할 뻔 하신 홀로서기 님.
이글루스의 아이돌, 채다인 님.
저번부터 노리고 계시다가 드디어 오셨던 타츠란 님.
빚내서 왔어요~ 라고 걱정시키신 시즈하 님.
오늘도 춤춘다! 하레하레 유카이와 렛츠고 온묘지를 춤춘 엘레나시아 님.
엘레나시아 님이 꼬셔오신 루비... 뭐였는지 기억 못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냥 루비님이라 부르겠습니다.(쿨럭) 루비님.
오늘도 날아다닌다! 아이비스 님.
출근임에도 불구하고 와 주신 마아루 님.
매달 빠짐없이, 멸치보다도 멀리서 와 주시는 이채홍 님.
그리고.... 뭐.. Karing님.

오늘 분위기...... 최곱니다. 이거!
이 분위기 다음에 또 가죠?


저녁은 맛있게 멘야도쿄.
사장님 감사~>ㅁ<
와인 삼겹살 찜 맛있었어요.
그걸 그렇게 Secret을 연발해가며 숨기셨군요~
그리고 수제 레모네이드. 제 작품이었습니다아.



오늘은 땡스 네이처에서 좀 풍요로운 하루.



즐거웠어요~>ㅁ<

by 히카루 | 2008/04/06 00:27 | 노래방 모임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FOE뽀에 at 2008/04/06 00:33
가고 싶었어요오...ㅠ_ㅠ;;;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4/06 00:36
5월에 뵈요'ㅅ'//
Commented by 花郞 at 2008/04/06 00:56
나한테만 타이틀이 엄따 /크아앙
Commented by 엘레나시아 at 2008/04/06 14:02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어요 : )

레모네이드 맛은 자꾸 입이 가게 하는 마약 같은 매력을 풍겼다고 할까요 : )

*루'나'비 님이세요 히히 : ). 그런데 루비라, 그것도 귀엽네요? :-)

p.s : 아, 그리고 링크신고합니다 //ㅈ//
Commented by 역설 at 2008/04/06 15:57
와인 삼겹살에만 눈이 가네요 헤헤 <-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4/06 23:07
FOE뽀에 님 // 오시면 됩니다. ㅋㅋㅋ

아르메리아 님 // 네에~>ㅁ<

花郞 님 // ㅎㅎㅎ

엘레나시아 님 // 아. 루나비. 왜 난 루비나로 기억하고 있었을까요.

역설 님 // 휴가 맞춰서 오세요~>ㅁ< 인원 맞춰서 언제나 저 가게 가는데, 갈때마다 서비스가 달라질 듯 합니다.
Commented at 2008/04/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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