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8일
땡스 네이쳐입니다.
한동안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위 사건 있은지 6일만에 왔습니다.
그 아가씨 아직 있네요.
우리를 보고도 사과를 안합니다?
어머? 당신 무슨 배짱이야?
싶네요.
홍대에 열명 넘게 들어갈수 있는 카페가 얼마 없어 여길 잡은건데.
물론 초기엔 서비스도 좋고 했으니까.
친절하기도 하고.
어째 갈수록 물이 흐려지는 느낌이야.
저 여자 정말 안그만 두나 몰라..
위 사건 있은지 6일만에 왔습니다.
그 아가씨 아직 있네요.
우리를 보고도 사과를 안합니다?
어머? 당신 무슨 배짱이야?
싶네요.
홍대에 열명 넘게 들어갈수 있는 카페가 얼마 없어 여길 잡은건데.
물론 초기엔 서비스도 좋고 했으니까.
친절하기도 하고.
어째 갈수록 물이 흐려지는 느낌이야.
저 여자 정말 안그만 두나 몰라..
# by | 2008/04/18 16:55 | Diary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