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0일
홍대 앞 - 튀김 Bar 삭
이번 탐방기, 혹은 리뷰를 쓸 곳은 꽤나 유명한 튀김집입니다.
바로 홍대 앞으로 이전해 온, 상수 역 앞에 있던 맛있는 튀김집 삭이 그 맛있는 튀김집입니다.
아. 상수역 앞에는 여전히 작게 남아있는 듯 해요.(줄서는 모습은 보였거든요.)
그 곳에서 먹었던 튀김과 떡볶이. 그리고 맥주입니다.
아... 이집 튀김은 맥주를 먹도록 막 끌어당긴다니까요?


술잔 모양이지만 물잔. 물잔 뒤로 사람이 비치니 재미있네요.

튀김의 친구 맥주입니다. 이 녀석이 꼭 튀김을 찾더라구요.^^;;(앞에 있는 사람에게 신경쓰신 당신은 이미 지셨습니다.)

계란탕입니다. 종류가 좀 다양하게 나오더군요.
원칙은 리필 불가라네요.



휴대용 가스 버너에 쓰는 바람막이요....^^;;
왠지 모르게 아이디어 반짝~☆ 하신 듯한.
자. 이제 지도입니다.

가격 : ★★★☆
맛 : ★★★★☆
가게 접근성 : ★★★☆
# by | 2008/04/20 01:51 | Diary | 트랙백 | 덧글(6)














이쪽으로도 한 번 가봐야겠네요~
수노래방에서 맞은편 길로 가면 돼요. 근처에 있어요.
지옘 님 // 언제 한번 가죠?
mochacake 님 // 주차장 골목에서 조금 내려가야 하는 곳이죠. 민토 맞은편이에요.
제절초 님 // 그랬다더라고요...^^;;(처음 갔을때 우리은행 카드가 안먹혀서 고생을...)
花郞 님 // 선명하진 않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