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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임시모임

노래방 임시모임

임시 모임 후기를 써 볼까 합니다.
동영상을 올리지 못하겠네요... 아유. 아쉬워.


일단 15일 광복절, 휴일이라는 관계로 초빙 해 온 분 한분이 계셨습니다.
이 분은 이런 날 아니면 모실수 없는 분이죠.


이번 모임 장소는 두시 반, 엔터 게임 센터 앞.
노래방에 예약하고 도착하니 이미 몇분 와계시더군요.

와 계신 분들은....

다리가 덜 풀린 멸치군.(꼬리 아냐?)
아이비스 군.
마아루 님.
시즈하 님.
엘레나시아 님(아 놔... 왜 하오데 하고 있어서 안온줄 알게 만드는거!)
멸치에게 물 심부름을 당한 타츠란 군.(그래도 착하게 해 줬음.)

그리고 이제 위에 말한 그 초빙 된 분이 오셔야 하는데..

이 분 유유히 우리를 피해 태고를 하러 가셨어!
전화를 받으면서 태고를 하고 있었어!
..........님? 좀 무섭...


하여간 다 모인 관계로 노래방 직행.
아니 뭐.... 기대 반, 예상 반이긴 했지만.
역시 이 바닥은 아스트랄 합니다.

화랑님 첫곡 끝나고... 그 다음 곡에서 부터 좀 뒤집어지고.
제가 가져가 세라복을 부르는 순간.

이 사람들, 위험해!
..........춤을 추고 계셨습니다. 그것도 치어리딩!
..................님들하. 자제 점여.... 벌써 그러심 골룸.

............One night stand 이건 좀....
그때부터 광란의 파티.


뭐... 하레하레 유카이는 셋이서 췄으니 패스.
미쿠루 전설 간만에 했는데.
역시나 남자들.... 미노루 전설로 만들려고....


아니 사실 이 모임은 동영상으로 기록해 두는 것이....



Catch you, Catch me는....
염장질~♡ 의 연속이랄까.
졸지에 죄 없는 솔로남들의 가슴에 못 질 좀 했습니다. ㅋㅋㅋ




아니 사실 노렸어요.(도주)





그리고 커플 노래로 Destiny와 Lion Heart를...
꺄햘햘햘~~

이 모임 Skill 없으면 뭘로 불타나....
마지막의 Skill은 언제나 Burnning!



복성각에서는 원래 요리 안시켜도 룸 빌려주신다 하셨지만, 역시 요리.
군만두 서비스~



3차는 뽀빠 였으나.
일찍 해산.





노래방이 가장 압권인 모임이었............

by 히카루 | 2008/08/17 01:15 | 노래방 모임 | 트랙백 | 덧글(4)

임시 모임..


안오신분, 못오신분 모두 후회할 법한 사태 발발...

이건 그냥 맛보기일 뿐입니다.

by 히카루 | 2008/08/16 02:03 | 노래방 모임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제 4차 (임시)노래방 모임 후기.

이글루스 노래방 모임 제 4차 임시모임 후기

어제는 노래방 임시 모임 네번째 날이었습니다.

아침부터 조금~ 튀어주는 뱀파이어를 차려입고 나가서 애인님과 점심을 같이 했는데요.
우와... 고기... 양념은 맛이 좋았는데 거기서 탈이 날 줄이야.
나가면서부터 속이 거북하여, 1차 모임 장소인 동남 문고 앞에서 콜라로 속을 좀 달랬는데.
그것이 막판까지 저를 괴롭혔군요.(집에 와서는 약간 열이 오른듯한 증상과 함께 복통으로 기절했다가 아침에 아픈 배를 움켜쥐고 깨어났으니...ㅠ.ㅠ)
자. 삼천포를 벗어나서.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와주신 분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Blueblood님.
타치코마님.
G-세린님.
고룡님.(아하하... 귀국 바로 전날 꼬셔왔습니다. 피곤했을텐데. 미안~)
골디님.
마아루님.
메르츠키엘님.
아이비스님.(아하하.... 재미있는 분.)
인형사님.(저번 모임에 못오셔서 이번에 오셨다고... 즐거우셨는지.)
이드님.
그리고 저.

이렇게 열한명입니다.


먼저 동남문고 앞에서 모여서 이동할 준비를 했습니다.
늦게 오신다는 고룡님을 제외하고 미냐양이 얼굴만 슬쩍 내비쳐줬습니다.
미냐양 Thanks~

그리고 노래방으로 이동해서.
제가 七轉八起☆至上主義!를 부르고 나니.
고룡님의 연락이 와서 뫼시러 나갔습니다.
노래방 앞까지만.

역시 늦으면 버리고 간다는걸 실천해버린거죠~

정말 몇년 만에 만난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못알아볼뻔 했는데 그래도 알아봐줘서 저도 인사는 했습니다.
먼저 눈치 채긴 했었죠. 다만 손을 안들었을 뿐.

그리고 이제 노래방에 다시 들어가서~
노래를 부르는데, 역시나 미쿠루 전설.
골디군, 거기서 그 미쿠루 빔은.... 뒷 가사를 웃게 되잖....

다들 노래를 잘하세요.
아. 아이비스님. 다음번에 오시면 또 친구여 같이 해도 됩니까?
나름 인순이가 어울렸다고 칭찬들어서...

아. 형. 반지 좋았는걸?
7년전에 듣던거랑 변함이 없이 좋네.
같이 부르면서 다른 사람 음을 받치면서 부르는게 그렇게 쉽게 될줄 몰랐지.
그것도 Thanks~
아. God knows도. 나름 파워 살리면서 같이 부를수 있어서 편했어.

타치코마, 멸치.
한세트의 Gay bar와 You spin me right round.....
제발.... 여길 뭘로 만들 생각이야!!!!
그냥 삥이나 뜯어! 삥이나!
처음 온 사람들 앞에서 무슨 막장을 저지른거냐!!!
라고 하고 싶었지만, 망토 건네준건 나였지....
마아루님의 현란한 망토 휘두르기.
동영상 찍어 놓은거 없는게 아쉽네요.(정말이지 그렇게 요염하게? 하실줄 몰랐다는...)

뭐.... 마아루님...
그 여우비 개사 버전은 정말............
가슴에 절실하게 와닿습니다.
이 어찌 슬프지 아니한가! 잖아요... 그거.


언제나 마지막 곡은 스킬이지요.
다들 같이 부르는데.
평소때보다 다들 더 열광하신듯 합니다?
아니 그 전에. 평소때보다 목소리의 파워들이 더 세잖아!

이번 노래방 모임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신참급 멤버들의 뛰어난 노래실력이었는데요
대놓고 말해서 이분들 모아서 잼프로젝트같은 그룹 결성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라는 Blueblood님의 말씀이.
절실히 이해가는거죠.
뭉뚱그려 말하자면.

이 분들 밥 먹고 노래방에서 사신거야!?

라는 느낌을 넘어선 그 무언가?

아아... 그리고 이제 2차는 피자후피.
평소 가던 델차이에 자리가 없어서...ㅠ.ㅠ
돌잔치를 거기서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8인석을 예약해 뒀어도 자리가 역시 모자랐을 듯.

일단. 자리에 앉을때...
제가 독재해서 죄송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각 테이블 별로 여성 한명씩 앉혀드렸으니.
멸치군. 불만 없지?(있음 알지??)

그리고 자기 소개를 시작하는데.
아니. 이 분들...
왜 나이 이야기를 하면 표정이 굳으시는겁니까!

일단 Blueblood님의 나이에 한번 굳으신 표정들.
그렇죠. 그 분이 어딜봐서....(너무 동안이라니까!)

잠깐! 제 나이에서 굳으시면 어쩝니까!
그렇다고 그 다음 사람과 제가 동갑이라는 말에 또 굳으시는건 좀....

다들 소개를 하나하나 하는데.
마아루님 소개 중에 직원 등장.
그래서 마아루님만 다시 소개하는 사태가 벌어졌었습니다만.

타치코마 님 소개에 또 한번 표정들이 싸아악~ 굳어주셔서.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저번에는 29살이 21살로 보이시는 분도 오셨었어요~


이 모임이 원래 이래요...

역시나 피자 먹으면서 저는 재발...
피자 한조각과 약간의 샐러드.
그리고 대부분의 콜라로 생명 유지...?

3차인 Thanks Nature Cafe 에 가서.
커피와 와인을 마시며 이야기...
그리고 마아루님의 화사한 메이드 복.
직원분이 사진 찍으시려고 하시다가 포기 하신듯.

수제 쿠키라는 말에 순간 놀라신 아이비스님.
설마 그게 산거겠어요~?
두가지 모양밖에 없었는데요.


그리고 이제 헤어질 시간.
골디님과 고룡님은 버스.
가장 먼저 일행에서 하차하셨습니다.
다음번에 시간 되면 와준다고 한거 난 기억 한다우~
시간 알려줬으니 되도록 와 주길 바래~
그리고 지하철파와 택시파.
제가 약국을 들러 약을 먹는 동안 택시파가 기다려주었으니.
감사~


그렇게 하루가 갔군요.
즐거웠습니다~


다음번에 이 멤버 그대로 모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글루스 가든 - 이글루스 노래방 모임

by 히카루 | 2008/01/20 15:58 | 노래방 모임 | 트랙백 | 덧글(8)

제 5차 노래방 정기 모임.

다녀왔습니다. 다녀왔어요.
제 5차 정기 노래방 모임입니다.

오늘의 장소는 홍대 수 노래방.
인원은 8명.
오신 분들의 닉을 하나하나 적어볼작시면~

blueblood 님
그 친구분이신 나쯔에 님
시즈하 님
하오루냥 님
카이네스 님
카토군
멸치군
그리고 저.

이렇게 되겠습니다.

막막 부랴부랴 걸어갔어요. 신촌 → 홍대로.

그래서 도착하신 분들을 하나하나 만나서 인사....^^;;
장소를 옮겼습니다.

지난 임시모임부터 홍대 수 노래방으로 옮겼는데...
이유는 간단하게도 [금연] 이었답니다.

하지만, But, 。。。だけど!!!!!!!!!


금연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들어간 방에서 담뱃내가 나서 약간 화난 목소리로 직원에게 물어봤거든요.
대답은 "흡연 하고 싶으면 할수 있다." 라고.
쳇. 그럼 옮긴 보람이 없잖아!

하여간 그렇게 시작한 노래들...

이 뭐... 이 사람들 진짜 노래 연습만 하다가 왔나...

특히 카이네스 님! 시즈하 님!
분명히 보름전에 뵈었을때보다 실력은 늘어나셨단 말입니다!!!!!!!!
(노래방의 환경 때문에 좀 많이 망가지긴 했지만. 원래 담배 연기 가득한 공기는 알게 모르게 사람 목소리를 망친다는....)

역시 이 모임은 일본어가 우세하다니까....
전원이 한번씩은 다 일본어 노래를 부르는 모임.... 이 되었습니다.(아니 이번엔 오덕도도 좀 높았달까..... 너도 일조 했잖냐.)

저는 우선 ハレ晴レユカイ와 愛のミクル傳說를 불러 제꼈으니...
ハレ晴レユカイ는 목소리를 세가지로 낼수 있는 노래라 즐겁고...
愛のミクル傳說는 오늘 처음 불러봤는데. 역시 편한 목소리를 낼수 있....
녜이~ 저는 그 목소리가 쉽고 편해요...

그리고 다들 각자 자신 있는 노래를 하나씩...


드디어 노래방 모임 내에서 삥뜯기 모임이 결성 되었습니다.
카이네스 - 멸치 -타치코마 로 이어질듯한 이 모임.
무섭습니다. 그려...


사실 七轉八起☆至上主義! 를 불러보고 싶었지만서도.
없었...
God Knows도 없었....ㅠ.ㅠ
금지된 장난!

수... 신곡 좀 빨리 업뎃 하지?

하여간 이렇게 3시간을... 보내는데.
역시나 마지막은 스킬로 불태우는......

그러니까 나도 물들었어.......................
(그래서 이 후기를 쓰는 지금도 사실은 Emerald Sword를 듣고 있.....)



저녁은 화원을 가는데.
하오루냥 님 께서는 원주행을 하셔야 하는고로 여기서 빠이~ 하시고.
조금은 풍족해진 회비로 화원에서 물만두 두개와 탕수육 큰것 하나, 각자 식사를 시켜서 냠냠~
맛있군욥~
여기서 약간 웃겼던것이.
짬뽕을 시키신 blueblood님.
제가 시즈하 님과 쟁반 자장을 나눠먹는 것을 아시고는.
심히 고민하시길.
[이거 시즈하님과 메뉴를 바꿀까...]
그리고 제게 한마디.
"외간 남자와 밥을 나눠 먹다니!"

킥킥. 그렇습니다. 순간 웃어버릴 뻔 했어요.
외간 남자와 밥을 나눠 먹는건 맞지만....
웃긴건 웃긴것.


하지만 식사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한분 가십니다.

그리고 윤택한 3차.
Thanks Nature Cafe.

여기서는 와플과 커피를 마셨습니다.
그러나 주문을 해 놓은 상태에서 잠시 사라진 멸치군.
그 덕분에 남은 4명이 윤택하게 와플을 먹고 있었다지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얹혀진 빵 반죽으로 구운 맛있는 와플...
서비스로 초콜릿 케이크와 아이스크림도...
쇼콜라윰과 맞먹는 달콤함의 케이크 맛은 정말 사람 녹이더군요.


그렇게 즐거웠습니다.


으힛~ 다른 사람은 후기 안쓸거예요?

by 히카루 | 2007/11/04 02:48 | 노래방 모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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